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잠 28:13)
사회는 발전하고 있지만 사람은 더욱 불안에 떨며 삽니다. 마치 악인이 쫓아온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사회의 많은 사건·사고, 그리고 일상에서 일어나는 삶의 고난과 고통이 근거가 됩니다. 더 나아가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거절과 상처 그리고 사회 공동체에서 생기는 상대적 박탈감이 더욱 불안으로 몰고 갑니다. 무엇보다 사람의 악한 본성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사람의 본성은 늘 죄로 인해 하나님의 은혜와 멀어지려고 합니다.
잠언은 의인의 담대함을 말합니다. 담대함은 오직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 있을 때 만들어집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난한 자를 압제하지 않고 구제하며 재물 앞에서 속이지 않고 정직해야 합니다. 이 말씀 앞에 우리 죄를 숨기지 말고 죄를 자복하고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긍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담대함을 얻게 됩니다. 오늘도 말씀 앞에 바로 서서 불안한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담대함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오늘 말씀은 의인의 담대함에 대해 말합니다. 죄를 자복하고 버림으로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설 때, 당신의 삶의 어떤 영역에서 그 담대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질문 2: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고 합니다.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실감한 경험이 있습니까? 그것은 어떤 순간이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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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