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시 23:5)
목자가 양 떼를 푸른 풀밭에 누이고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듯 주님께서는 그의 백성에게 충만함을 베풀어 주십니다. 비록 원수가 비방하며 공격해 올 때에도 주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을 옹호하고 지지해 주십니다.사실 사탄은 우리를 향해 참소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그 어떤 공격과 힐난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 가운데 참 기쁨과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또한 주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에게 기름을 부어 그 잔이 차고 넘치게 하십니다. 부요하신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 넘치게 하시면 어떤 상황과 형편에서라도 우리는 주님 안에서 참 만족을 누리며 기쁨과 즐거움을 고백할 수 있습니다.이 세상은 계속해서 죄악과 불의로 넘쳐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신의 백성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축복으로 채우십니다. 그래서 세상의 그 어떤 부귀영화와도 비교되지 않는 하나님의 충만함을 누릴 때면 우리는 참된 만족을 누리며 맘껏 기뻐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원수의 비방과 세상의 조롱으로 마음이 흔들릴 때, 당신은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차려 주시는 주님"의 시선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습니까?
는 시간을 구하고 있습니까?
질문 2: 지금 당신의 "잔"을 채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세상의 부나 평판이 아니라, 주님께서 부어 주시는 은혜로 채워지기 위해 오늘 어떤 한 걸음을 내딛고 싶으신가요?
순복음가와고에교회 "https://fgkwc.com/”
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