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 23:6)

 하나님께서 백성에게 나타내시는 최고의 성품이 있다면 그건 바로 선하심과 인자하심입니다. 선하심은 히브리어 ‘토브’라는 단어에서 비롯되며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뜻과 목적에 따라 행하시고 성취하셨을 때 드러나는 모습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선포하신 장면입니다.인자하심이란 히브리어 ‘헤세드’를 뜻하는데 하나님께서 받을 자격이 없는 자에게 일방적으로 베푸시는 사랑이자 호의입니다. 사실 다윗은 하나님의 인자하심 덕분에 숱한 위기와 역경 가운데서도 생명을 유지하는 건 물론이고 높임을 받았습니다.따라서 다윗은 자신의 평생에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맛보았다고 고백하며 영원히 하나님만 예배하며 그분 곁에 살겠다고 선포했습니다. 이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맛보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영원토록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분의 나라를 소망하는 기쁨과 감격으로 살아가길 축원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은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선하심(토브)'과 '인자하심(헤세드)'을 어떤 장면에서 맛보아 왔습니까? 구체적으로 떠올리며 감사를 드려봅시다.

질문 2: 다윗처럼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라고 고백할 수 있기 위해, 오늘 당신의 삶 속에서 주님을 최우선으로 예배하고 그분 곁에 머물기 위해 어떤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겠습니까?

순복음가와고에교회 "https://fgkwc.com/

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おすすめの記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