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시 23:2)

 여호와 하나님을 목자로, 자신을 양으로 비유한 시편 기자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푸른 풀밭에 누이시고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고 고백했습니다. 사실 고대 근동 지역에서 푸른 풀밭은 이상적인 환경을 뜻하는 상징이었습니다. 쉴 만한 물가 또한 양 떼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장소를 의미했습니다.그러니 가장 이상적이고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는 목자 하나님의 손길 가운데서 다윗은 참된 안식과 생명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목자로부터 세밀하게 보살핌을 받고 메마른 땅 한가운데서도 충분한 물을 마실 수 있는 만족과 기쁨을 경험했습니다.그런 점에서 우리 또한 하나님을 목자로 모시고 살아갈 때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에 해당하는 복되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자기 스스로 생계를 책임지고 보호받을 곳을 찾아 헤매는 인생이 아니라 목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친히 책임져 주시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그러므로 이제 여호와 하나님을 나의 목자로 고백하며 그분을 따라 푸른 풀밭, 쉴 만한 물가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자기 자신의 힘으로 생계와 안전을 확보하려 애쓰다가 지쳐 있지는 않으십니까? 목자 되신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있는 영역이 지금 마음 어느 곳에 있습니까?

질문 2: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를 일상 속에서 누리기 위해, 이번 한 주 어떻게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며 걸어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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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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