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5)
오늘날 우리는 개인주의를 넘어 이기주의를 향해 달려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세는 이런 현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공동체가 가진 가치와 의미가 점점 쇠퇴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가정은 물론이고 크고 작은 모양의 공동체 안에 속해 살 때 건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더더욱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특히 예배와 교제를 위한 영적 공동체 없이는 건강할 수 없습니다.따라서 우리는 함께 모이기를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서로 격려하며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힘써 모여야 합니다. 이를 통해 공동체가 별로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이 세상 한가운데서 우리 그리스도인의 공동체적 정체성을 더욱 굳건하게 지켜나가야 합니다. 그럴 때 세상에서 외롭고 고독한 영혼이 공동체의 참된 생명력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에게 있어 "모이기를 폐하지 않는다"는 것은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까? 또한 최근, 공동체로부터 마음이 멀어질 뻔한 순간은 없었습니까?
질문 2: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당신이 "서로 권면하며 격려하기" 위해 이번 주, 믿음의 형제자매를 향해 내디딜 수 있는 작은 한 걸음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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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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