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마음은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물줄기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잠 21:1)
잠언 21장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가장 강력해 보이는 왕의 마음조차 여호와의 손안에 있습니다. 인간의 권력과 계획이 아무리 커 보여도 하나님의 다스림 밖에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것은 성도에게 두려움이 아니라 위로입니다. 세상 권세가 흔들려도 하나님은 여전히 왕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주권은 인간의 책임을 없애지 않습니다. 본문은 의와 공의를 행하는 것이 제사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예배를 드리면서도 삶에서 불의하고, 기도하면서도 약자를 외면하고 교만하게 행한다면 그것은 참된 경건이 아닙니다.
이 장은 탐욕과 게으름도 경계합니다. 악인의 마음은 늘 더 얻으려 하지만 의인의 삶은 하나님 앞에서 바른 것을 구합니다. 전쟁을 위해 말은 준비할 수 있지만 승리는 여호와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시기에 교만하지 않고, 말씀하셨기에 순종을 미루지 않습니다. 오늘도 예배의 모양만이 아니라 의와 공의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마음과 길을 바르게 세워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마음을 맡길 수 있었던 경험이 있다면 어떤 장면이었나요? 그 경험이 당신의 신앙을 어떻게 격려해 주었나요?
질문 2: 「의와 공의를 행하는 것이 제사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신다」는 말씀을 받아, 이번 주 일상 생활에서 어떤 방식으로 의와 공의를 표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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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