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 23:4)

 다윗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니는 일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사울에게 쫓길 때도 압살롬의 반역에 직면했을 때도 그랬습니다. 심지어 그 순간들은 죽음에 해당하는 큰 위협이기도 했습니다.하지만 그때마다 그는 하나님께서 건져주실 구원의 은총으로 맞섰습니다. 특히 그는 목동 시절 양떼를 돌보면서 지팡이와 막대기로 양을 인도하고 사나운 맹수로부터 보호했던 것을 떠올리면서 주님께서도 자신을 그렇게 안위해 주셨다는 걸 기억했습니다. 결국 그는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습니다. 주께서 자신과 함께하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 자체가 가장 강력한 힘과 용기임을 그는 삶 가운데서 선명하게 경험했습니다.비록 우리 또한 수많은 역경과 고난 가운데 살아가겠지만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님께서 지팡이와 막대기로 우리를 안위해 보호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이 요즘 지나고 있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같은 자리는 어디입니까? 그 한가운데에서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은 당신에게 어떤 위로를 주고 있습니까?

질문 2: 다윗이 목동 시절을 떠올리며 주님의 보호하심을 확신했던 것처럼, 당신이 ‘분명히 주께서 나와 함께 계셨다’고 느꼈던 지난날의 경험을 하나 떠올려 보십시오. 그 기억은 오늘의 당신을 어떻게 격려하고 있습니까?

순복음가와고에교회 "https://fgkwc.com/

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おすすめの記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