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잠언 26:11)
본문은 교만한 자들에 대해 경고합니다. 교만한 자는 다양한 모습으로 소개됩니다. 미련한 자, 게으른 자, 다툼을 일으키는 자, 위선적인 말을 하는 자입니다.
미련한 자는 말씀의 교훈을 가볍게 여기고 변화를 거부합니다. 그는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깁니다. 그에게 말씀은 마치 술 취한 자가 든 가시나무 같아서 삶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게으른 자는 사자가 거리에 있어서 집 안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항상 변명과 자기 합리화로 가득 차서 말씀을 멀리합니다. 다툼을 일으키는 자는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이웃에 시비를 걸고 다투는 일이 많습니다. 그는 말씀도 이렇게 대합니다. 그에게 말씀은 항상 비판의 대상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런 교만한 자들에 대한 강력한 경고를 선포합니다. 교만은 결국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자신에게 영적 피폐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도 교만하지 않고 겸손히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에 순종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이기 위해 내려놓고 싶은 생각이나 습관이 있나요?
질문 2: 말씀을 겸손히 받아들여 일상에 적용하기 위해, 이번 주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한 걸음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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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