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 16:9)
잠언 16장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섭리로 다스리신다고 말합니다. 섭리는 모든 일이 우연히 일어나는 것도 정해진 운명에 따라 굴러가는 것도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보존과 협력의 방식으로 우리의 삶을 직접 돌보십니다. 그래서 인생의 모든 순간은 의미가 있고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릴 때 하나님은 어린양을 준비하여 생명을 지키셨습니다. 바울이 옥에서 간수를 살리도록 하신 것도 보존의 섭리였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믿음과 삶을 세밀하게 보시며 필요한 은혜를 주십니다. "네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맡기는 삶을 선하게 보호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행동을 사용하셔서 일하십니다. 아브라함의 순종, 바울의 선포를 통해 하나님은 구원과 회복을 이루셨습니다. 잠언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원수와도 화목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작은 선택과 순종도 하나님은 뜻을 이루는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우리는 계획하지만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보존과 협력의 섭리를 믿고 맡길 때 삶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선하게 완성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오늘 당신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고 느꼈던 일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이 일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있었습니까? 그 경험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신뢰는 어떻게 깊어져 가고 있습니까?
질문 2: 아브라함이나 바울처럼, 당신의 작은 순종이나 선택이 누군가의 생명이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받은 경험이 있습니까? 오늘 하나님은 당신을 어떤 통로로 사용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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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