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곳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잠 8:22)
지혜는 성문 어귀에서 사람을 부르며 우리를 하나님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이는 성령께서 오늘도 말씨으로 우리를 부르신다는 뜻이며 지혜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신앙의 태도입니다. 우리가 그 부르심에 응답할 때 비로소 지혜는 삶 속에 들리를 내립니다.
지혜의 음성은 진리를 말하고 악을 미워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목적은 단순한 순종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가장 선한 것을 누리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는 삶이며 그 삶의 방향 자체가 이미 지혜입니다.
지혜는 창조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있던 성품으로 세상의 기술이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은 그 지혜를 우리에게 주시길 원하시며 그분의 뜻과 성품이 우리 안에 새겨지길 원하십니다. 지혜는 배워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자라나는 것입니다. 성령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나아갈 때 우리는 그분을 닮은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오늘 그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응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은 일상생활 속에서 지혜의 음성, 곳 성령의 부르심에 어떻게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어떤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까?
질문 2: 지혜는 배워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자라나는 것입니다라는 말씨를 받아, 당신의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더 깊은 관계를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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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