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전 15:58)

 사도 바울은 죄와 죽음에 대해 승리하는 날이 오고 있음을 선포하면서 두 가지를 당부했습니다. 하나는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라는 권면이었습니다. 즉 부활에 대한 소망을 품고 믿음을 든든하게 세워가라는 말씀이었습니다.또 다른 하나는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라는 당부였습니다. 사실 주의 일에 힘쓰는 이유는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부활 신앙으로 견실한 믿음을 가졌다면 당연히 교회에 덕을 세우고자 힘써야 합니다.교회를 세워가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는 복음의 진리 위에 굳게 서서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해 계속 힘써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 수고를 헛되지 않게 반드시 열매 맺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부활의 소망을 품고 매일의 삶 속에서 "견실하며 흔들리지 않기" 위해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구체적인 믿음의 자세는 무엇입니까?

질문 2: 나에게 주어진 은사와 자리를 통해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해 오늘 내가 내디딜 수 있는 작은 한 걸음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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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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