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민 6:25)

 민수기 6장 24~26절 말씀은 구약의 축도라 불립니다. 이 축복 기도문에서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을 지켜 보호해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어 은혜 베푸실 것 또한 축복하셨습니다.그런데 사실 은혜라는 건 공로나 대가가 아닙니다. 우리가 그만한 호의와 사랑을 받을 만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편에서 일방적으로 베풀어 주시는 것이 은혜입니다. 특히 하나님께서는 마치 동틀 녘이 되면 저 멀리 수평선에서 태양의 붉은 광채를 보게 되듯 자신의 얼굴을 비춰 주사 그분의 백성이 한량없는 은혜를 누리길 원하셨습니다.세상은 온통 자기 열심과 주고받기식 거래 관계로 넘쳐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 가운데 항상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그 결과 우리는 비록 부족하고 완전하지 못해도 항상 그 은혜의 축복 가운데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감사와 만족의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그저 자기 열심과 거래 관계로 점철된 이 세상이 만들어 놓은 공로와 대가의 법칙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물과 같이 베푸신 은혜의 법칙 가운데서 참된 축복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은 지금 자신의 공로나 노력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얻으려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신뢰하며 살고 있습니까?

질문 2: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께서 그 얼굴을 비춰 주고 계심을 느낀 순간은 어떤 때였습니까? 그 은혜에 대해 어떻게 감사를 드리고 싶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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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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