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민 6:24)
축복은 우리 스스로 쟁취하는 어떤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편에서 베풀어 주셔야 얻을 수 있는 선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을 향해 다양한 축복을 베풀기 원하시지만 그중에서도 먼저 그들을 지켜 보호해 주시길 바라십니다.출애굽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생활은 위협과 어려움으로 가득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에도 늘 한계를 겪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복을 내리사 그들을 보호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오늘날 우리 삶은 수많은 시련과 역경으로 가득합니다. 또 세상에는 온갖 죄악과 불의도 넘쳐납니다. 죄가 우리를 집어삼킬 것처럼 으르렁거립니다. 주기도문에서도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라고 기도할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만큼 이 땅 가운데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살아가는 것은 그 어떤 복보다 중요합니다.하나님께서 돌봐 주실 때 우리 삶은 가장 안전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힘겨움과 고통은 물론이고 시험과 악으로부터 지켜 보호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삶 속에서 "내 힘으로는 지킬 수 없다"고 느끼는 영역은 어디입니까? 그 영역을 오늘 하나님의 지키시는 손에 맡겨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질문 2: 주기도문에 있는 "악에서 구하소서"라는 기도를 당신은 매일 얼마나 진지하게 드리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지키심을 구하는 기도를 오늘 어떻게 구체적으로 드리고 싶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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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