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7~8)
요한은 순교당하지 않고 늙어서까지 유일하게 살아남은 예수님의 제자이자 사도였습니다. 당시 성도들이 요한에게 권면의 말씀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입니다. 그때 요한은 항상 “아가파테 알렐루스”(서로 사랑하라)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요한은 사랑하자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이 사랑 그 자체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다는 의미입니다. 그 사랑을 경험하고 누리면 형제자매를 사랑하게 됩니다. 반대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못하고 너무 쉽게 판단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허물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하나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합시다. 샬롬.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십자가에서 보여 주신 그 크신 사랑을 생각할 때, 내 마음에는 어떤 평안과 소망이 솟아납니까?
질문 2: 예수님께서 나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주신 것처럼, 오늘 나는 누구를 따뜻하게 품고 어떤 작은 사랑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純福音川越教会 "https://fgkwc.com/”
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