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계 4:8)

 하나님은 사도 요한에게 하나님이 계신 하늘을 열어 보이십니다. 하나님이 계신 보좌가 있고 그 주변에는 여섯 날개를 가진 생물이 쉬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 생물은 성경에서 스랍으로 표현되는데 성전에 임하신 하나님의 보좌 주변을 날고 있는 천사로 묘사됩니다. 그들은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전에도 계시고 이제도 있고 장차 오실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이 표현은 우리의 세계에서는 모순된 표현입니다.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적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시간을 창조하셨기에 시간 밖에 계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입니다. 그 거룩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자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샬롬.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밤낮 쉬지 않고 "거룩하다"는 찬양이 올려지는 하늘 보좌를 바라볼 때, 오늘 하루 나는 주님께 어떤 찬양과 감사를 드릴 수 있겠습니까?

질문 2: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어 주신다고 믿을 때, 지금 안고 있는 염려와 내일에 대한 생각 속에 어떤 소망과 평안이 솟아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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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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