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하였으니 곧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더라.(출 38:8)

 장인 브살렐과 오홀리압은 백성들이 드린 헌물로 성막 기구를 하나하나 만들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의 것들을 아낌없이 바쳤습니다. 특별히 물두멍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놋거울을 바친 여인들의 믿음이 눈에 띕니다. 물두멍은 제사장들이 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손과 발을 깨끗이 씻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제사장들은 성소에 거룩하게 들어가기 위해 물두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지 않았을까요.

여자에게 거울은 생활 면이나 가치적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성막 뜰에서 봉사하던 여인들은 물두멍을 만들기 위해 놋거울을 바쳤습니다. 거울은 외형을 비추지만 물두멍은 하나님 앞에서 내면을 비추고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인들의 헌신은 진정한 아름다움은 바로 내면에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을 헌신이라고 합니다. 안락함과 외형적 가치보다 하나님을 위해 나의 소중한 것을 내어 드리고 진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놋거울을 드린 여인들처럼, 내가 오늘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소중한 것'(시간, 은사, 마음 등)은 무엇입니까?

질문 2: 하나님께서 나의 내면을 깨끗하게 하시고 참된 아름다움으로 빛나게 하신다고 믿을 때, 어떤 소망을 품고 오늘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겠습니까?

純福音川越教会 "https://fgkwc.com/”

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おすすめの記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