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 성호를 속되게 하지 말라 나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거룩하게 함을 받을 것이니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자니 나는 여호와이니라.(레 22:32~33)
하나님이 거룩하시기에 하나님께 바쳐진 제물 역시 거룩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위해 아무 흠이 없는 온전한 제물을 마련했습니다. 이 율법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힘들게 하려고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제사와 제물은 거룩한 하나님과 만남이고 드림이기 때문에 온전해야 함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신약을 사는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거룩해졌기에 더 이상 소나 양을 바치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흠 없고 거룩한 예수님이 속죄물이자 화목제물로 하나님 앞에 드려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해야 한다는 본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속죄제물로 내어주시면서까지 우리 죄를 용서하신 것을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생각과 입술과 행위가 주님 앞에 거룩히 드려지는 산제물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シャローム。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주시기까지 나를 용서하시고 거룩하게 하셨음을 생각할 때, 오늘 내 마음에 어떤 감사와 기쁨이 솟아납니까?
질문 2: 오늘 하루,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 중 어떤 부분을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릴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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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