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민 21:9)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길 고된 여정에 원망과 불만을 쏟아놓게 됩니다. 그때 불뱀이 나타나 백성들을 물기 시작했습니다. 그제야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를 깨닫고 모세에게 뱀을 떠나게 해달라고 간청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뱀을 만들어 장대에 매달라고 말씀하십니다. 모세가 놋으로 뱀을 만들어 장대에 달자 이것을 쳐다보는 사람은 다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나의 아픔에만 집중하고 장대를 쳐다보지 않은 사람은 죽었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에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자신이 십자가에 놋뱀처럼 달려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인생의 광야에서 원망과 불평으로 살아온 우리도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바라보면 살아납니다. 그러나 바라보지 않은 사람은 죽습니다. 우리는 나의 상태나 환경과 상관없이 예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죄와 저주를 십자가에서 담당하신 그분이 우리의 구원자이기 때문입니다. 샬롬.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오늘 내가 안고 있는 아픔이나 문제에서 눈을 들어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볼 때, 어떤 소망과 힘을 얻게 됩니까?

질문 2: 나의 죄와 저주를 십자가에서 담당하신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이심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 어떤 감사와 믿음의 고백으로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純福音川越教会 "https://fgkwc.com/”

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おすすめの記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