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잠언 5:18)

 음녀의 말은 꿀처럼 달지만 그 끝은 쑥처럼 쓰고 칼처럼 날카롭습니다. 세상은 달콤한 말로 우리를 속이고 하나님보다 세상을 사랑하게 만듭니다. 말과 행동이 세속으로 향할 때 우리는 이미 유혹의 문턱에 서 있으며 유혹은 겉보기엔 달콤하지만 결국 영혼을 파괴합니다. 

삼손이 들릴라의 유혹에 무너졌듯 죄는 언제나 사랑의 방향이 잘못될 때 시작됩니다. 돈과 쾌락, 인정이 하나님보다 앞선다면 그것이 현대의 음녀입니다. 사탄은 우리가 스스로 죄를 선택하게 만들며 유혹을 피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잠언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고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라는 뜻입니다. 사랑이 식으면 유혹이 커지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 때 유혹은 힘을 잃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야말로 유혹을 이기는 최고의 방패이며 그 친밀함은 말씀과 기도 안에서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유혹은 지혜나 의지로 이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뜨거울 때 비로소 세상의 달콤한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가장 뜨겁게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그 사랑의 온기를 오늘의 삶 가운데 어떻게 표현하고 싶으신가요?

질문 2: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떠올릴 때, 어떤 은혜와 경험이 마음에 떠오르시나요?그 사랑을 날마다 새롭게 하기 위해 말씀과 기도를 어떻게 소중히 여기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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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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