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언 1:7) 

 솔로몬은 왕이 됐을 때 부나 장수, 원수의 멸망이 아닌 백성을 올바르게 다스릴 분별의 지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겸손한 기도를 기뻐하시며 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이는 우리에게도 세상의 유익보다 하나님의 지혜를 먼저 구하는것이 진정한 복의 길임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지혜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분별력을 줍니다. 솔로몬이 두 여인의 재판을 통해 진짜 어머니를 밝혀낸 것처럼 지혜는 진실과 거짓을 가르고 생명을 보호하는 힘이 있습니다. 오늘날 가정과 일터, 관계 속 수많은 결정의 순간에도 하나님의지혜가 있어야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지혜가 없는 다툼은 모두를 파멸로 이끌지만 사랑과 분별이 있는 지혜는 생명을 살립니다. 

 솔로몬이 다윗에게서 지혜의 유산을 이어받았듯 우리도 다음세대에 물질이나 성공이 아닌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을 물려줘야 합니다.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분별과 평안을 주십니다. 오늘 여호와 경외를 삶의 근본으로 삼고 그 지혜 안에서 참된 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오늘 당신이 직면한 결정이나 상황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께서 어떤 지혜와 인도하심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질문 2: 당신의 삶에서 '여호와를 경외함'이 가장 깊이 느껴졌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그 경험이 당신의 신앙에 어떤 은혜를 가져다주었나요? 

순복음가와고에교회 "https://fgkwc.com/

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おすすめの記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