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 146:5)

 시편 기자는 여호와 하나님을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사실 이스라엘의 조상인 야곱의 생애는 하나님의 선하신 도움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비록 야곱은 험악한 세월을 보냈지만(창 47:9)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의 인생길마다 신실하게 돌보고 지켜 주셨습니다. 그를 향한 하나님의 도우심은 결국 그를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꿔 주시기까지 했습니다.

시편 기자는 바로 그런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 도움으로 삼는 자, 또한 그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선포했습니다. 특히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 버리는 인생을 의지하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믿고 그분께 소망을 두는 자는 참된 축복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고단하고 힘겨운 인생길에서도 야곱을 신실하게 돌보고 이끄셨던 하나님께서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자신의 도움으로 삼고 그분께 소망을 두는 성도들의 삶도 복되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야곱은 험악한 세월을 보내면서도 하나님의 신실한 도우심으로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변화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삶 속에서, 주님께 소망을 두는 것으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와 축복은 어떤 것이겠습니까?

질문 2: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 버리는 인생'이 아니라 '주님'께 소망을 두는 자가 참된 축복을 받는다고 말씀은 약속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가장 의지하고 싶은 '인간적인 의지'를 내려놓고 '야곱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붙들고 나아간다면, 어떤 신앙의 한 걸음을 내딛으실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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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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