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시 127:1)
세상에는 참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수고하며 땀 흘려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 수고에 대한 결과는 제각각입니다. 솔직히 열심을 낸 만큼 결과가 나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어떤 점에서 헛된 수고를 하면서 힘과 노력을 낭비하는 일도 있다는 겁니다.
시편 기자는 우리 또한 인생에서 헛된 수고를 하지 않도록 권합니다. 가정을 세우는 일이나 공동체를 지키는 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어느 누가 건강한 가정과 공동체를 세우고 싶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중심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가정과 공동체는 어떻습니까. 하나님과 무관하게 열심을 다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중심이 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지키실 때 비로소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결실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오늘 말씀을 통해, 일상 생활 중 어느 부분에서 하나님을 더 중심에 두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셨나요? 가정에서든, 직장에서든, 한 가지만이라도 주님께 맡겨 봅시다.
질문 2: 주님께서 집을 세우시고 지키신다고 느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은혜를 되새기며, 오늘도 주님을 새롭게 신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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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