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잠 3:13〜14)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눈앞의 이익을 잃는다고 생각합니다. 예배와 기도 헌신은 세상적으로 계산하면 손해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잠언 3장은 은과
금보다 귀한 지혜, 마음의 평안, 두려움 없는 담대함을 약속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는 단순한 물질의 풍요가 아니라 삶 전체를 붙드는 근본적인 힘입니다.
또 다른 변명은 이미 알고 있으니 충분하다는 안일함입니다. 말씀을 배우고 들었으니 그것으로 족하다는 태도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아는 것을 강조합니다.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아는 것이야말로 삶의 우선순위를 바르게 세우는 길입니다.
사람들은 현실의 고난이 더 크다고 말하며 순종을 미룹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지혜로운 자에게 영광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우리는 고난을 이기고 다시 일어설 담대함을 얻습니다.
인간은 늘 변명을 찾지만 하나님은 늘 대안을 주십니다. 오늘 어떤 변명이 우리를 막고 있는지 돌아보고 하나님이 주시는 대안을 붙들기 바랍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가 당신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나요?은과 금보다 귀한 그 지혜를 지금 어떻게 경험하고 있나요?
질문 2: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에 대해 '변명'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그 대신 하나님이 내밀고 계신 '대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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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