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떠나실 준비를 하시며 제자들에게 평안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남겨줄 여러 가지 소중한 것들이 있었겠지만 예수님께서는 평안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평안은 세상이 줄 수 없습니다. 지식이나 권력, 재력 등을 가진 누군가가 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참된 평안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하나님과 화평하게 하셨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오늘날 세계 곳곳이 전쟁과 분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 삶에도 크고 작은 분열과 다툼이 존재합니다.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예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참평안을 갈구합니다. 세상은 줄 수도 없는 그 평안 속에서 근심도 두려움도 없이 매일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은 지금 무엇 때문에 마음에 근심하며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그 가운데서 예수님께서 주시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한 평안"을 어떻게 받아들이기 원하십니까?

질문 2: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과 화평하게 된 자로서, 오늘 당신 주변에 있는 분열과 다툼 가운데 그리스도의 평안을 전하기 위해 내딛을 수 있는 작은 한 걸음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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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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