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 40:31)
젊음과 활력을 가진 소년이나 장정이라도 피곤하고 곤비해 쓰러집니다. 유한한 존재요 한계 가운데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입니다. 아무리 힘이 세고 원기 왕성해도 피곤함을 피할 길 없고 연약해 넘어지는 것에서 예외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한계를 넘어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존재합니다. 바로 여호와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입니다.세상은 수많은 우상에 소망을 두고 이것들을 기웃거리며 살라고 유혹합니다.하지만 성경은 소망할 대상이 여호와 하나님뿐이라고 가르쳐줍니다. 비록 인간으로서의 한계와 유한함에 갇혀 있을지라도 여호와 하나님께 참된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에게는 새 힘을 얻게 해주십니다.오늘도 그 새 힘으로 주님 안에서 어떤 고난과 시련도 훌쩍 뛰어넘어 날아오르는 삶을 살아가길 축복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은 지금 자신의 한계나 피곤함을 느낄 때, 무엇에 소망을 두고 있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을 앙망하는 대신 마음을 기울이고 있는 '우상'은 없습니까?
질문 2: 주님께서 주시는 '새 힘'으로 지금 당신이 뛰어넘고 싶은 고난이나 시련은 무엇입니까? 그 걸음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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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