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출 13:21)

 출애굽 이후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거쳐 가는 광야 길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셨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돌보심이 있었습니다. 낮에는 뜨거운 뙤약볕을 피해 구름 기둥을 보내 주셨고 밤에는 어둠을 밝히고 추위를 막아주는 불기둥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약속의 땅을 향해 낮이나 밤이나 진행해 가도록 이끄셨습니다.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을 가장 적합하게 돌보시며 인도해 주십니다. 우리가 계획하고 노력하는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손길로 친히 이끄십니다. 비록 광야 같은 우리 인생이라 할지라도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면 충분합니다. 자신의 힘만으로 살기에 급급한 오늘날 현대 사회 가운데서 우리 삶을 가장 선하고 완전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일상에서 만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이 '구름 기둥'이나 '불기둥'처럼 인도해 주셨다고 느꼈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것은 어떤 때였습니까?

질문 2: 자신의 힘에만 의지하려 할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다시 신뢰하기 위해 당신은 어떤 것을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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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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