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사람은 무엇으로 살까요. 재미난 놀거리나 맛난 산해진미로 살까요. 톨스토이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그 답을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무엇으로 살까요. 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산다고 말씀하십니다. 성령과 함께할 때 그리스도인은 진정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습니다.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성령이 임하실 때 비로소 그들은 세상에서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증인이라는 정체성은 권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권능은 오직 성령이 임하셔야 받을 수 있습니다.지금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그저 교회를 다니는 교인은 아닙니까.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해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그리스도인답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일상생활 속에서 성령의 능력에 의지하고 있다고 실감하는 순간은 어떤 때입니까? 만약 그런 실감이 부족하다면, 성령의 권능을 더 구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질문 2: '그저 교회에 다니는 교인'과 '예수님의 증인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증인으로서의 삶을 위해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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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