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8)

 누구나 고통을 피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고난과 설명할 수 없는 아픔이 우리를 흔듭니다. 불교는 인생을 고해 즉 ‘고통의 바다’로 이해하며 그것에서 벗어나는 것을 수도의 목표로 삼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고통을 긍정합니다. 벗어나는 것이 아닌 오히려 그것을 관통하는 하나님의 뜻을 찾습니다.사도 바울은 고통을 끝이 아니라 과정으로 봤습니다. 고통은 단순한 아픔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통로입니다. 하나님은 고통을 통해 우리의 교만을 낮추시고 시선을 당신께로 돌이키게 하십니다. 평안할 때 보이지 않던 것들이 고통 속에서 선명하게 드러납니다.또한 고통은 우리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이끕니다. 사람이 가장 간절히 기도할 때는 고통의 순간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고통을 통과하셨습니다. 그 고통은 패배가 아니라 구원의 통로였습니다. 우리는 고통 속에서 질문해야 합니다. “하나님, 이 고통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십니까.”주님은 오늘 우리의 고통을 통해서도 일하십니다. 그 끝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영광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지금 경험하고 있는 고통이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이 당신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그 고통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질문 2: 바울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고통 이후에 하나님의 영광이나 은혜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그 경험이 지금의 고난을 이겨내는 힘이 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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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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