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 5:8)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참된 행복의 길을 가르쳐 주시며 “마음이 청결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청결하다는 헬라어 ‘카타로스’에서 온 말로 섞임이 없고 순수하며 깨끗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겉모습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맑고 정직한 상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관심을 기울이지만 하나님은 외모가 아닌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죄와 욕심, 위선과 이기심은 우리의 마음을 흐리게 합니다. 마음이 흐려지면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적인 시야도 함께 흐려집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정직하게 내어놓고 회개할 때 우리의 마음은 다시 맑아지고 하나님을 향한 시선도 밝아집니다.예수님은 마음이 청결한 사람에게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단순히 장차 하나님을 보게 된다는 의미뿐 아니라 지금 삶에서도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된다는 뜻입니다. 오늘 내 마음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맑고 정직합니까. 하나님은 청결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자신을 보여 주십니다. 마음이 맑을수록 우리는 더 분명하게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오늘 당신의 마음을 흐리게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내어놓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질문 2: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순간이 있습니까? 그때 당신의 마음은 어떤 상태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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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