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마 5:6)

 누가 행복한 사람입니까. 배부른 사람입니다. ‘배부를 것임이요’에서 헬라어 원어 ‘코르타조’는 단순히 배가 부른 상태가 아니라 충분히 먹고도 남을 만큼 넉넉히 채워진 상태를 뜻합니다. 예수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장정 5000명을 먹이시고 열두 광주리가 남았을 때 사람들이 배불리 먹었다는 바로 그 표현입니다.(마 14장)그러나 이 말은 육신의 배부름만이 아닙니다. 마음과 영혼까지 채워지는 깊은 만족을 의미합니다. 동양의 ‘오유지족(吾唯知足)’ 즉 ‘나는 오직 족함을 안다’는 말처럼 더 많이 가지려는 욕망은 끝없는 공허로 이어지지만 하나님 안에서 족함을 아는 사람은 참된 평안을 누립니다.성서는 인간에게 두 가지 갈망이 있다고 말합니다.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입니다. 솔로몬은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한다”(전 5:10)고 고백했습니다. 반면 예수님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마 6:33) 오늘 나는 무엇에 목마릅니까. 하나님을 향해 목마른 영혼만이 참된 배부름을 경험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일상생활에서 가장 강하게 갈망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의에 대한 갈망입니까, 아니면 세상의 것에 대한 갈망입니까? 자신의 마음을 조용히 돌아봅시다.

질문 2: '오유지족(吾唯知足, 족함을 안다)'이라는 말처럼 하나님 안에서 만족함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만약 있다면, 그때 무엇이 당신의 마음을 채워 주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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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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