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마 18:22)

 베드로는 “형제가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끝없이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러시아의 소설가 레프 톨스토이는 저서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에서 “미움은 상대를 묶는 것이 아니라 결국 내 영혼을 묶는 사슬”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바라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기 때문입니다.용서는 약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가는 용기입니다. 오늘 누군가를 향한 서운함이 떠오른다면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그때 우리의 마음에는 다시 평안함이 흐르게 될 것입니다.용서는 상처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 위에 은혜를 덮는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셨을 때 그것은 아픔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더 크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용서하기 어려운 그 이름을 주님 앞에 조용히 내려놓으십시오. 먼저 용서하신 주님이 우리 안에서 그 일을 이뤄가실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오늘 당신의 마음속에 아직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의 이름을 주님 앞에 조용히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에 맡기는 기도를 시작해 보시겠습니까?

질문 2: 하나님이 먼저 당신의 죄를 용서해 주셨다는 사실은, 당신이 누군가를 용서하려 할 때 어떤 힘과 위로를 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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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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