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롬 16:20)

 교회 안 갈등은 단순히 사람 사이의 문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입니다. 사탄은 거짓과 오해, 그리고 작은 불평을 통해 공동체를 서서히 흔듭니다.기독교 변증가인 CS 루이스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서 “악마가 인간을 무너뜨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거창한 유혹이 아니라 일상 속 사소한 불평과 비난을 조금씩 키워가는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을 향해 분노하기보다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공동체를 향한 원망이 싹틀 때 내 안의 교만과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묻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날마다 내 언어와 관계를 주님 앞에 내어놓는 훈련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오늘도 우리의 가정과 교회 안에서 영적 전쟁은 계속됩니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사탄을 우리의 발 아래에서 꺾으실 것입니다. 그 승리는 이미 십자가에서 선언됐으며 우리는 그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깨어 기도하며 사랑을 선택하는 것이 승리의 길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공동체 안에서 불만이나 짜증을 느낄 때, 그 근저에 있는 자신의 교만과 두려움을 깨달은 적이 있습니까? 오늘 주님 앞에서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점검하시겠습니까?

질문 2: "승리는 이미 십자가에서 선언되었다"는 말씀의 약속을 믿고, 지금 당신이 직면하고 있는 영적 전쟁 속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하며 사랑을 선택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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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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