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다.(사 49:15)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의 고통에서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잊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잊을 수 있겠느냐.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겠다.”이 말씀은 단순한 위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랑의 언어, 곧 부모의 사랑을 끌어다 당신의 마음을 설명하십니다.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십니다. 어머니도 혹시 잊을 수 있지만 나는 절대 잊지 않겠다고.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실 만큼 사랑하십니다. 십자가는 말씀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된 그 사랑의 증거입니다.오늘 우리 삶에도 버림받은 것 같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기도가 메아리처럼 돌아오는 것 같고 고통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자리에도 계십니다. 오늘도 끝까지 품어주시고 돌봐주시는 그 사랑 안에 살아갑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잊혀졌다고 느낀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를 돌아보며, 사실은 하나님이 곁에 계셨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 있었습니까?
질문 2: 십자가는 말씀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신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입니다. 당신은 오늘, 하나님의 변치 않는 그 사랑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해 가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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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