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눅 14:11)
세상은 끊임없이 높아지라 말합니다. 더 앞서가고 인정받고 많은 것을 가지라고 합니다. 사람들 눈에는 그것이 정주행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길은 주님과 반대됩니다. 교만의 길이며 자신을 높이려는 역주행일지도 모릅니다.예수님이 가신 길은 달랐습니다.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높은 자리로 오르고자 몸부림칩니다. 십자가를 향해 걸어가신 길은 가장 낮은 곳을 향했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역주행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그것이 참된 정주행입니다.교만은 나를 중심에 두고 올라가려는 길입니다. 그러나 그 끝은 결국 낮아짐입니다.겸손은 나를 비우고 하나님을 높이는 길입니다. 그 끝에는 하나님의 높이심이 있습니다.사순절은 우리의 방향을 묻는 시간입니다. 오늘도 낮아지신 주님을 바라보며 겸손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 사람 앞에서 높아지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는 참된 정주행의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일상 속에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다", "나를 높게 보이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오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그 순간, 낮아지신 주님의 모습은 당신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나요?
질문 2: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믿으며, 오늘 구체적으로 어떤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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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