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 8:6)

 삶이 방황한다는 것은 곧 생각이 방황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삶이 생각을 따라 흐르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머무는 곳에 우리가 머물게 되고 생각이 향하는 방향을 따라 살게 됩니다. 어떤 생각을 품고 사느냐가 미래를 결정합니다.사도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우리를 사망에 이르게 하고 영의 생각은 우리를 생명과 평안함으로 인도합니다. 우리는 평소 어떤 생각을 품고 살고 있나요.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생각은 마치 정원과 같습니다. 가꾸지 않으면 아무리 아름다운 정원이라도 한순간에 정글이 되기 마련입니다. 엉겅퀴가 나고 가시가 돋으며 잡초가 무성해집니다. 그러나 정성을 들여 가꾸면 정글도 정원이 됩니다. 꽃이 피고 새가 지저귀며 사랑하는 연인과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공간이 됩니다.오늘 우리는 어떤 생각을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육신의 생각입니까. 아니면 영의 생각입니까. 그리하여 내 마음은 지금 정글입니까. 아니면 정원입니까.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마음의 "정원"은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 성령의 생각으로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나요? 아니면 어느새 잡초가 무성해져 있진 않나요? 오늘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게 마음을 들여다봅시다.

질문 2: 일상 속에서 당신은 어떤 생각에 많은 시간을 내어주고 있나요? 성령의 생각을 마음에 더 깊이 뿌리내리기 위해, 이번 주부터 구체적으로 어떤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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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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