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27)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자화상을 그리며 살아갑니다. 자화상이 곧 우리의 자존감을 형성합니다. 세상의 평가와 비교 속에서 그려진 자화상은 쉽게 일그러집니다. 성공하면 커지고 실패하면 작아지는 그림처럼 말입니다.가장 큰 불행은 왜곡된 거울에 비친 모습을 진짜 내 모습으로 알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생 단 한 번도 자신의 얼굴을 직접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나를 둘러싼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가 과연 나의 모습을 정확히 비추고 있을까요.자신을 정확히 비추는 거울 앞에 섰을 때 비로소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됩니다. 그 거울은 바로 말씀의 거울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창조하셨고 그분의 형상대로 지으셨다고 친히 말씀하십니다. 죄와 상처가 우리의 자화상을 흐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은혜는 왜곡된 그림을 회복시킵니다.오늘 우리는 어떤 자화상을 그리고 있습니까. 하나님 안에서 회복된 참된 자존감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이 자신에 대해 그리고 있는 "자화상"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고 있습니까?아니면 주변의 평가나 과거의 실패로 인해 만들어진 것입니까?
질문 2: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는 진리를 오늘 하루의 삶 속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을 변화시키는 계기로 삼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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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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