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명령이고 또 하나는 약속입니다. 명령을 행위 언약, 약속을 은혜 언약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그분의 명령이 지켜질 때 주어지는 축복입니다.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명령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이어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약속하십니다.우리는 많은 경우 하나님의 명령은 부담스럽게 여기면서 약속은 은혜롭다며 붙잡으려 합니다.그러나 내 삶의 변화를 촉구하는 명령의 말씀을 먼저 붙잡고 그 명령대로 살아갈 때, 비로소 나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됩니다.주님의 말씀에는 공수표가 없습니다. 모든 말씀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오늘 우리가 그 말씀을 온전히 붙잡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가장 먼저 무엇을 구하며 살고 있습니까.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보다 먼저 구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그 우선순위를 하나님의 명령에 맞게 바로잡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습니까?

질문 2: 하나님의 명령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 당신은 그 명령을 어떻게 '은혜의 초청'으로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그 명령에 순종함으로써 어떤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기대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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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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