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 51:10)

 누구나 잘못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잘못한 점을 뉘우치는 것입니다. 시편 51편은 참회의 시입니다. 다윗은 충신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하고 죄를 감추기 위해 우리아를 위험한 전쟁터에 내보내 죽게 했습니다. 자신의 죄를 지적하는 나단 선지자 앞에서 다윗은 변명하지 않았습니다.(시 51:3)어떻게 보면 다윗은 사울보다 더 나쁜 사람이었습니다. 간음자였고 살인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울은 폐하시고 다윗은 높이 들어 사용하셨습니다. 이유는 바로 참회에 있었습니다. 다윗은 뉘우칠 줄 알았고 사울은 자기 성찰의 지혜가 부족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마음이 타락해 자신의 삶이 끔찍한 피조물로 전락했음을 정확히 알았습니다.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마음의 수술을 요청합니다.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부어 달라”고 했습니다. 정직한 영은 하나님 앞에서 숨지 않는 영입니다. 가면을 벗고 빛 가운데 서는 용기입니다.오늘 나는 무엇을 고치려 애쓰고 있습니까. 나의 상황입니까. 아니면 나의 마음입니까. 마음이 바뀌면 상황도 바뀝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다윗처럼, 지금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게 고백하지 못하고 있는 마음이나 태도가 있습니까? 가면을 벗고 있는 그대로의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선다면, 당신은 무엇을 고백하겠습니까?

질문 2: 당신은 지금 바꾸려 하는 것이 '상황'입니까, 아니면 '마음'입니까? 만약 하나님께서 당신의 마음을 수술해 주신다면, 어느 부분을 새롭게 해달라고 구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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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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