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 6:6)

 우리는 누구나 주목받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SNS를 통해 “나 좀 주목해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삶도 중요하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주목받는 삶입니다.바리새인들은 사람들에게 주목받기 위해 회당과 큰 거리에서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주님은 기도의 비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바로 골방으로 들어가서 기도하는 것입니다.골방은 하나님과 단둘이 만나는 은밀한 자리입니다. 문을 닫는다는 것은 세상의 시선을 차단하는 결단입니다. 하나님은 나와 골방에서 은밀한 교제를 하길 원하십니다. 사람들의 박수나 환호가 차단된 은밀한 곳에서 하나님께만 집중된 교제를 원하십니다.그래서 주님은 네 골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은 회당이 아니라 골방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있나요.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은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과 단둘이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까? 그 시간을 통해 어떤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까?

질문 2: 세상의 소란함과 사람들의 평가에서 벗어나 하나님께만 마음을 집중하는 '골방'은 당신에게 어떤 곳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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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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