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마 25:40)
예수님이 다시 올 때 양과 염소로 사람을 구분한다고 주님은 말씀합니다. 양은 주님이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었을 때 먹이고 마시게 하고 옷을 입힌 사람입니다. 염소는 주님을 외면합니다. 양은 “언제 도왔습니까”를, 염소는 “언제 외면했습니까”라고 주님께 묻습니다. 예수님의 기준은 분명합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을 곧 주님 자신에게 한 것으로 인정해 주십니다.하나님이 내 옆에 허락한 사람을 돌아보는 것. 신앙의 본질이요 이웃 사랑입니다. 우리는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선교지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후원합니다. 그러나 정작 매일, 매주 만나는 내 옆의 가족과 동료, 이웃에겐 무관심하기 쉽습니다. 이렇다면 염소에 가까운 신앙입니다.하나님이 오늘 맡긴 작은 자는 누구입니까. 나의 호의를 갚을 수 없는 사람일지라도 그에게 하는 것이 곧 주님께 하는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먹고 마시게 하며 입힐 준비를 합시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바로 오늘 반갑게 맞이합시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하나님이 오늘 내 곁에 두신 "지극히 작은 자"는 누구입니까? 매일 만나는 가족, 동료, 이웃 중에서 내가 지금까지 무관심했던 사람이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떠올려 보십시오.
질문 2: "그에게 하는 것이 곧 주님께 하는 것"이라는 믿음으로, 오늘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섬김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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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