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0: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
한 포도원 주인이 이른 아침 장터에 나갑니다. 포도원에 보낼 품꾼을 얻기 위함입니다. 주인은 여러 차례 일꾼을 뽑았는데, 제11시(오후 5시)에도 포도원에 보낼 인력을 찾습니다. 그러고는 모든 일꾼에게 약속대로 한 데나리온의 일당을 지급합니다. 당시 하루 생활비에 상당하는 금액입니다.일한 시간이 다른데 받는 임금은 똑같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터집니다. 주인에게 가장 불만을 가진 사람은 이른 아침에 온 사람입니다. ‘종일토록 수고한 내게 한 시간 일한 사람과 같은 돈을 주느냐’는 거지요. 어느 정도 이에 동의합니다. 그의 관점에서 보기 때문입니다.오후 5시에 부름 받은 품꾼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저녁이 다 돼 가는데 아직 찬거리를 마련하지 못한 가장의 심정으로 봤을 것입니다. 주님은 이런 우리를 품었고 구원이라는 선물을 줬습니다. 오늘 아침 이렇게 기도합시다.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바로 오후 5시에 부름 받은 품꾼입니다. 일이 아니라 구원이라는 선물을 주기 위해 우리를 부른 주님. 오늘 하루도 그 감사와 감격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은 지금 스스로를 '이른 아침부터 온 일꾼'의 입장에서 하나님께 불만을 품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니면 '오후 5시에 부름 받은 일꾼'으로서 구원의 은혜에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질문 2: 주님께서 주신 '구원'이라는 선물을 오늘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감사와 기쁨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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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