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에게 사랑의 속성에 대해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하면 포기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인내하고 기다려 줍니다.교회 내 갈등의 주된 원인은 조급함입니다. ‘저 사람은 왜 수준이 저 모양인가’ ‘나의 이 좋은 의견을 도대체 왜 몰라주는가.’ 내 기준으로 상대를 판단하니 조급하고 기다리지 못합니다. 이런 상황이 쌓고 쌓이다 결국 갈등이 발생합니다. 이런 분쟁에 대한 바울의 진단은 ‘사랑 없음’입니다. 고린도교회는 사랑으로 참아주지 않았기 때문에 서로 싸운 것입니다.사랑한다면 내 페이스에 당장 맞추라며 상대를 들들 볶거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또 나의 좋은 의견이 지금 관철되지 않더라도 기다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에는 오래 참는 속성이 있기 때문입니다.나의 사랑은 오래 참는 사랑입니까. 혹 배우자의 변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면 그 결과가 더디다고 지레 포기하지 마십시오. 자녀의 신앙회복이 늦어지고 있습니까. 윽박지르지 마십시오. 주님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지금껏 참아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사랑은 기다림입니다. 오늘 아침 이렇게 기도합시다. “주여 오래 참는 사랑, 기다림의 사랑을 배우게 하소서. 사랑의 열매를 거두는 그날까지 농부의 기대감을 품고 기다리는 자가 되게 하소서.”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지금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는 기도 제목이 있습니까? 그 가운데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계속 기다리기 위해 어떤 것을 마음에 새기고 싶습니까?

질문 2: 교회나 가정 안에서 자신의 기준으로 상대를 판단하여 조급함을 느낀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라는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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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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