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4:7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냐
고린도교회는 짧은 시간 안에 건실한 교회로 성장했습니다. 설립자는 유명한 사도 바울이며, 2대 목회자는 학식이 뛰어난 아볼로였습니다. 재능과 은사가 넘치는 교회였습니다. 그래선지 교인 사이에 자랑하는 마음, 뽐내고 싶어하는 마음이 서서히 자라나기 시작합니다.바울은 즉시 자랑에 대해 경고합니다.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만약 스스로 만든 게 있다면 자랑할 만합니다. 내 노력의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거저 받은 것이라면 자랑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주신 이에게 감사해야 합니다.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햇빛과 공기, 물과 생명, 구원 등 우리 삶에 정말 필요한 모든 건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지금 누리는 것 중에 받지 않은 게 없습니다. 그러니 성도가 가져야 할 최고의 덕목은 감사입니다. 지금 혹시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그전에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자랑이 아닌 감사가 성도의 삶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지금 누리고 있는 은혜와 은사 가운데 하나님께 받은 것으로서 특별히 감사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에 대해 어떻게 감사를 표현하고 있습니까?
질문 2: 자신의 힘이나 노력으로 얻었다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하나님의 선물이었다고 깨달은 경험이 있습니까? 그 깨달음은 당신의 신앙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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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