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3:8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설립자인 자신과 후임인 아볼로가 각자의 상을 받게 될 것을 이야기합니다. 바울은 개척자로서의 상을, 아볼로는 양육자로서의 상을 받습니다. 여기서 상을 주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게 되니 결국 주님의 평가는 절대평가인 셈입니다.반대로 세상의 평가는 상대평가입니다. 학교에서는 등수를 매겨 학생을 비교합니다. 1등부터 100등까지 줄을 세웁니다. 사회에 나가면 실적과 매출로 비교합니다. 사는 집과 아파트 평수를 비교합니다. 때로는 얼굴과 키에도 점수를 매깁니다. SNS를 보십시오. 하나같이 최고의 순간을 기록하고 행복한 사진만 올립니다. 거기서도 ‘좋아요’의 숫자가 평가 기준이 됩니다.우리는 어떤 기준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세상의 기준, 상대평가에 맞추면 늘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주님의 기준은 절대평가임을 잊지 마십시오. 오늘 내게 주신 가정과 직장에서 성실과 충성으로 살아가십시오.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길 애쓰십시오.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란 말씀처럼 결코 상을 잃지 않을 겁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은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절대평가'와 세상의 '상대평가' 중 어느 기준에 마음이 더 끌리기 쉽습니까? 하나님의 눈으로 본 자신의 가치를 떠올릴 때, 어떤 평안을 느끼십니까?

질문 2: 오늘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가정과 직장에서 '빛과 소금'으로 성실하게 살아가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작은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습니까?

순복음가와고에교회 "https://fgkwc.com/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おすすめの記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