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3:3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곳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널 때 제사장이 언약궤를 메고 선두에 서게 합니다. 백성들은 거리(약 900m)를 두고 뒤따르게 합니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법궤의 움직임을 살피면서 따라가라는 말입니다. 언약궤는 임재의 상징입니다. 주님보다 앞서지 말고 순종하며 따라갈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요단강 가운데 난 길을 발견해 건널 수 있기 때문입니다.“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대하 16:9) 하나님은 전적으로 순종하며 따르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십니다.오늘 우리는 순종하고 있습니까. 혹시 따르기를 주저하거나 마지못해 순종하는 척만 하는 건 아닙니까. 단순하게 말씀을 따르십시오. 순종을 택하십시오. 순종하며 따르는 자에게 요단강이 열립니다. 순종이 곧 길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지금 당신의 삶에서 '요단강'처럼 가로막고 있는 어려움이나 과제는 무엇입니까? 그 앞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며 순종하려 하고 있습니까?
질문 2: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보다 앞서 자신의 판단으로 나아가려는 순간이 있지 않습니까? 말씀에 단순히 순종하기 위해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한 걸음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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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