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3:5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너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스스로 성결하게 할 것을 명합니다. 거룩함을 요구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들 가운데 행하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이 임재하니 이스라엘은 성결을 준비해야 합니다.우리는 자칫 강이 갈라지는 데만 신경을 씁니다. 문제가 해결되고 기적이 일어나는 것에만 집중합니다. 그러나 강을 여는 건 우리의 몫이 아닌 주님의 몫입니다. 우리의 역할은 그저 거룩한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임재하도록 나 자신을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하는 일입니다.때로 착각합니다. ‘하나님은 능력 있는 자를 사용하지 않을까.’ ‘재능 많은 자를 사용하지 않을까.’ ‘잘난 자를 사용하지 않을까.’ 아닙니다. 주님은 거룩한 자를 사용합니다. 깨끗한 그릇을 쓰십니다.오늘 아침, 능력을 구하기 전에 거룩을 구해야겠습니다. 거룩을 추구하는 자에게 주님은 함께합니다. 거룩한 자가 요단강 속에 감춰진 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거룩이 곧 길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은 지금 하나님의 기적이나 문제 해결만을 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신을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하기 위해 오늘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한 걸음은 무엇일까요?
질문 2: 하나님은 능력이나 재능이 아닌 '거룩함'을 원하십니다. 당신의 마음속에서 하나님 앞에 깨끗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은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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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