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3:1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그와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과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 건너가기 전에 거기서 유숙하니라.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너기 직전입니다. 그는 여리고 사람의 마음이 물처럼 녹았다는 보고를 이미 들었습니다. 그 땅을 주겠다는 주님의 약속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바로 강을 건너지 않습니다. 강가에 도착해 잠시 유숙합니다.2절을 보면 여호수아는 사흘 동안 강가에 머물렀습니다. 요단강가에서 머문 3일은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요. 강 건너는 전략을 수립하기도 했겠지만 무엇보다 하나님께 묻고 구하는 시간을 갖지 않았을까요. 아직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앞에서 여호수아는 침묵과 준비의 시간을 갖습니다. 그러고는 요단강 가운데로 난 길을 향해 나아갑니다.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삶은 불안합니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매일 걷고 있습니다. 그러니 빨리 가는 게 능사가 아닙니다. 때로는 침묵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멈추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루 중 시간을 내서 주님 앞에 머무는 기도를 드리세요. 기도가 곧 길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께 묻고 구하며 '멈추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까? 하루 중 주님 앞에 고요히 머무는 시간은 얼마나 됩니까?

질문 2: 하나님의 눈길은 부르짖는 한 사람에게 향해 있었습니다. 당신은 오늘 어떤 기도를 하나님께 부르짖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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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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