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2:12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대하도록 여호와로 내게 맹세하고 내게 증표를 내라

 여호수아는 가나안의 첫 성 여리고를 마주합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정탐꾼을 보냅니다. 적의 동태와 상황을 엿보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파송된 정찰대는 여리고에서 전혀 뜻밖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바로 기생 라합입니다.라합은 하나님의 위대함에 압도돼 여리고 사람의 간담이 이미 녹은 상태임을 알려줍니다. 그러고는 요청합니다. 숨겨주고 선대할 터이니 여리고가 정복당하는 날 자신의 가족들도 선대해 달라는 부탁입니다. 실제 이 약속은 이뤄집니다.어쩌면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만나야 할 진정한 주인공은 라합이 아닐까요. 이스라엘은 여리고에 사는 적군에 시선을 뒀지만 하나님의 시선은 부르짖고 간구하는 한 여인에게 맞춰져 있었습니다. 주님은 그 여인인 라합을 외면하지 않고 구원해냅니다. 라합은 이스라엘에 편입돼 훗날 다윗왕의 조상이 됩니다. 결국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한 사람이, 그리고 라합을 닮은 당신이 오늘의 진정한 주인공입니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라합은 주변 환경이나 자신의 과거가 아니라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믿고 행동했습니다. 당신이 지금 하나님을 신뢰하며 한 걸음 내딛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질문 2: 하나님의 눈길은 부르짖는 한 사람에게 향해 있었습니다. 당신은 오늘 어떤 기도를 하나님께 부르짖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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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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