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1:15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오늘 우리는 매우 특별한 한 여인을 만나게 됩니다. 갈렙의 딸 악사입니다. 이스라엘의 첫 사사 옷니엘과 결혼한 악사는 아버지로부터 약속의 땅을 받은 뒤 한 가지를 더 구합니다. 바로 샘물입니다. 그는 자신이 받은 땅이 강수량이 매우 적은 네게브 지역의 척박한 땅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분별력과 지혜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샘물을 아버지께 구합니다. 그 요구에 아버지는 흔쾌히 두 개의 샘물을 줍니다.악사는 적극적인 믿음의 소유자입니다. 안일하고 수동적으로 기다리기만 하는 자가 아니라 믿음으로 구하는 자입니다. 우리 하늘 아버지는 이처럼 구하는 자에게 넘치도록 채우시는 분이십니다.또 악사는 미래지향적인 사고와 안목의 소유자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이 더욱 빛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분별해 구합니다. 샘물은 척박한 현실 가운데서 미래를 여는 소망의 근원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영적인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오늘 여러분은 소망의 근원으로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당신의 삶에서 '샘물'처럼 미래를 적시고 소망을 가져다주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질문 2: 악사처럼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구하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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