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상 11:9
 솔로몬이 마음을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솔로몬 왕은 흔히 모든 영광, 지혜와 복을 다 누렸던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이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다 간 사람, 그가 바로 솔로몬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런 솔로몬 왕의 인생에도 내리막길이 있었다고 증언합니다. 열왕기상 10장이 솔로몬의 영화로웠던 삶의 기록이라면 11장은 그의 추락의 시작을 말해줍니다.솔로몬의 몰락은 다름 아닌 마음에서 비롯됐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이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셨으나 솔로몬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습니다.(왕상 11:10) 어쩌다가 솔로몬의 인생이 이렇게 된 걸까요. 성경은 그가 많은 이방 여인을 사랑했다고 전합니다.(왕상 11:1) 수많은 이방 여인을 향한 사랑이 결국 그의 마음을 점점 여호와에게서 멀어지게 만든 겁니다. 처음 일천번제를 드리며 여호와께 나아갔던 솔로몬은 아쉽게도 초심을 지켜내지 못했습니다.성경은 말합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우리 마음은 항상 하나님을 향하고 그분의 얼굴을 구해야 합니다. 요즘 나의 마음을 주님과 멀어지게 하는 건 무엇입니까. 속히 돌이키는 은혜를 구합시다.

오늘의 말씀에서 생각해 보는 신앙의 질문

질문 1: 솔로몬처럼 처음에는 열심히 하나님을 섬겼는데 어느새 마음이 멀어졌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무엇이 당신의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했습니까?

질문 2: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는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일은 무엇입니까?

순복음가와고에교회

出典:国民日報 “https://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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